할로~ 어쩌다가 알게 된 이쁜 카페! 오빠 졸라서 카페 가고 싶다고 띵깡부려서 가게 됐어요~ 그레이블랑이라는 이름의 카페인데요~ 이름처럼 모던하니 이쁘죵?
그레이블랑에 메뉴판이에요! 저희는 아메리카노랑 시그니처 음료 핑크를 시켰어요!
복숭아를 좋아해서 ~ 복숭아의 핑크를 시켰어요~ 또 오빠가 얼 그레이 타르트 먹고 싶다고 해서 같이 시켰어요~~ 요렇게 디저트류는 보고 고르실 수 있어요! 레드벨벳 먹고 싶었는데 오빠는 얼 그레이 먹는다고만 해서 제가 양보 ㅋㅋㅋ 담에는 레드벨벳 먹을 테야!
음료는 1인 1잔! 외부 음식.
쓰레기 반입불가! 다 드신 컵과 쟁반은 카운터로!
복층 이용하실 때 자리 정돈! 와이파이 필요하신 분들은 꼭 알아가세요~ 이층은 요렇게 신발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에요~ 너무 이쁘죠?
제가 불편한 신발을 신고 가서 이층은 못 갔어요~ 담엔 레드벨벳에 이층갈꺼얌 입구 쪽에 따뜻한 담요와 물, 블루투스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어요~~ 계단 아래쪽은 요렇게 수납장이 놓여있어서 ...
#
광주
#
신안동맛집추천
#
신안동카페
#
신안동카페추천
#
인테리어
#
전대그레이블랑
#
전대맛집
#
전대맛집추천
#
전대카페
#
전대카페추천
#
카페
#
신안동맛집
#
신안동그레이블랑
#
광주그레이블랑
#
광주맛집
#
광주맛집추천
#
광주카페
#
광주카페추천
#
그레이블랑
#
그레이블랑메뉴판
#
그레이블랑와이파이
#
그레이블랑위치
#
분위기
#
카페추천
원문 링크 : [광주 카페] 작은 독서실 같은 취저 ‘‘그레이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