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사랑스러운 냥이의 냥집사랍니다. 자랑하고픈 나의 귀여운 반려동물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냥집사로 저희 집 냥이 자랑글 올려요~~ 처음 올 때는 너무 작아서 어디 잘 못 올라갔는데 요즘은 어디든 척척 올라가는 게 너무 귀여운 거 있죠 ㅋㅋㅋ 일회용 용기에도 들어갈 만큼 작았던 저희 집 냥이가 이젠 일회용용기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져버렸어요~ ㅋㅋㅋ 아이 낳고 이사하면서 캣타워를 사줬는데 처음에는 잘 안 올라가더니 올라가는 칸마다 간식을 올려두었더니 이제 제법 알아서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올라가 있으면서 감시 중인 저희 집 냥이~ 어두울 땐 가끔 레이저도 발사해 줍니다 ㅋㅋㅋ 아기가 태어나고 아이가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은 냥이 차지가 되었어요!
고양이랑 같이 아이 키우시는 분들 다들 그런가요? 요즘 부쩍 냥집사의 관심이 필요해진 저희 집 냥이 저희 냥이는 아가를 종종 한심하게 보는 거 같아요..
ㅋㅋㅋ 표정이 진짜 "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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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느덧 5년을 함께한 냥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