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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T'aime.

 Je T'aime.

|2021-02-14 7:57 PM| Betty Blue (1986) Photo by Milan Popovic on Unsplash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진짜 사람들은 다 제각기의 감상을 가진다는 것 물론 그게 같은 캐릭터를 두고서 느낀 감정일지라도 그런데 이 영화는 내게 있어서 조금 새로웠던 부분이 나는 대부분 다수의 의견과 공통점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다른 감상을 하게 돼서 조금 아니 좀 많이 놀랐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전히 이해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도 이어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존중을 안 해주는 건 아니니 혹시나 이 글을 읽는다면 신경 쓰지 말고 마음껏 본인의 감상을 즐겨줬으면 좋겠다.

영화도 자유로움이 묻어나는데 그래야 함께 더 즐길 수 있을뿐더러 원래 다양한 감상이 공존하는 영화일수록 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원래 같은 대상을 두고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 아닌가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 영화는 자유로움이 많이 묻어나는 영화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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