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11:19 PM| 이번 주는 계속해서 'MY DIARY'에 글을 많이 올리는데 사실 갤러리에 묵혀둔 거 푼다고 그래요 ㅋㅋㅋ 신기해서 사놨던 거 사진 찍어놓았던 걸 귀찮아서 냅두고 있다가 이제 와서 슬슬 몰아서 적기 시작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ㅎ 근데 그거 알아요?
아직도 더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음 주부터는 다른 글도 적을 것 같긴 한데 구체적으로 정해놓은 건 없어서 확실하게 어떻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그럼 오늘도 가볼까요?
제가 학교 다니면서 밥을 잘 안 챙겨 먹고 대신 매점에서 항상 초코송이나 칸쵸 사가지고 아침 대신으로 때웠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까망 칸쵸를 보고 신기함 + 반가움으로 구매를 했었답니다 XD 짠! 까망 칸쵸라 그런지 역시 색이 좀 어둡죠?
그럼 맛은 어땠을까요! 둑구두굳구ㅜㄱ두구둑두구둑 칸쵸보다는 조금 진한 맛이라고 해야 하나?
더 텁텁한 느낌에다가 바닐라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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