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음...요즘은 이런 단어도 잘 않쓰는듯 하네요. 오미크론?
감기같은....저도 열나 싸 돌아 댕기다 걸렸어요 ㅋㅋㅋ 이젠 우리 곁에 감기 처럼 따라 댕길 오미크론....이러다 보니 사람들도 차츰 무뎌(?)지고 그 동안 해외여행에 대한 목마름(?)
에 지쳐있던 사람들이...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가네요..... 특히 값비싼 한국 골프장의 슈퍼 갑질에 지친 골퍼들이 특히나 더더욱 그런듯 합니다....
많다....작년 일땜에 갈때만 하더라도 몇명 읍썻는데...지금은 인천공항도, 태국공항에서도 코로나 이전때 처럼 줄 열나 스셔야 합니다. 늦게 가면 좀 짜증이 납니다, 기달림에....저 처럼 인내심 없는 사람은....더더욱 ^^;; 그래도 3년 가까이 못갔던 여행에 사람들은 설래이는지 즐거워 들 합니다.
자~~ 씰데 없는 소리는 치아 뿔고 본론으로~~ ^^;; 태국으로 골프 치러 가시는 분들 이젠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여행사들을 통하다 보니,,,,잘못된 골프정보를 가지고 출발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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