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날씨 어땠는지도 모르게 분주하게 보냈던 #워케이션 #2일차 #일일보고 올려봅니다~ 알람이 울려 일어나서 해변이 보이는 발코니가 있는 #아비오호텔 안에서 따뜻한 물을 끓여 누룽지를 한컵 하려고 했어요.
한 숟갈 먹었는데, 뭐가 씹혀서 보니 누군가의 이에 씌워져있던 금니가!!! 나왔어요.
누룽지에 딸려왔었나 생각하고, 별 조치없이 1층 #파도살롱 #히든데스크 자리잡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업무의 시작은 역시 커피가 아닐까요?
쉬원한 #아이스라떼 먹고 싶은데, 호텔 로비 카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주변에 오픈한 카페를 찾아보니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배달을 시킬까 앱을 켜봤는데 주문은 되었지만 사장님 부재로 주문취소를 당했어요!
ㅋㅋ 그래서 15분 거리 #별땡벅스 가게 되었죠. 강릉까지 와서도 글로벌 브랜드로 가야하다니!!!
저는 #로컬브랜드 너무 가고 싶었거든요~ #송정해변 호텔부터 카페가 즐비한 #강문해변 걷는 길... 바다와 소나무가 함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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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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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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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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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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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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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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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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