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보다 낯선 @갤러리잔다리 2013_0328 - 2013_0503 2013.4.23 작성/ 옮김. 드디어, 스타스키 브리네스 작품이 한국에 왔다.
작년 KIAF에서 처음 알게되고 좋아하게 된, Starsky Brines. 베네수엘라 출신 작가이고..
내가 또 좋아하는 Enay Ferrer와 친한걸 알고 더더 좋아진, Starsky Brines. (둘의 그림이 약간 비슷하다.)
유쾌하게 보자면 유쾌하고 어떻게 보면 풍자적인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서 Instagram 과 face book 친구까지 맺었다. ㅋㅋ 그동안에는 이미 죽은 예술가들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살아있는,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시대적 평가와는 별개로 매력을 느꼈다.
또 오다니 너무 기쁘다. 한국에 오시냐고 물어봤는데 답변이 없으심 ㅜ...
원문 링크 : 바나나보다 낯선 - Apr 23,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