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시편 32:7) 물리적으로는 숨을 곳을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어린 자녀, 직장 상사, 남편 또는 남자친구 등 누군가가 항상 찾아냅니다. 홀로 있고 싶은데 그들의 탐지기가 언제나 경보를 울려 내는 것 같습니다.
사진: Unsplash의Jan Canty 그러나 영적으로는 모든 사람, 모든 걱정을 피해 항상 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임재 안입니다.
일단 그곳에 도착하면 사랑과 격려는 물론 승리의 노래로 둘러싸입니다. 사진: Unsplash의Kelly Sikkema 하나님은 가장 든든한 응원자이자 최고의 선생님이십니다.
그분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편 32:8). 그분이 요구하시는 한 가지는, 어느 길로 가서 무엇을 할지 말씀하시면 당신이 이에 순종하고 고집을 부리지 않는 것입니다.
승리의 삶을 살기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
원문 링크 : 은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