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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의 집에서

“주께서 내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주께서 나를 지혜롭고 부드럽게 이끄시고 나에게 복을 내려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 바로 앞에 있으니, 오 얼마나 상쾌한지요! 주 하나님은 나의 안식처, 내가 주님의 일들을 세상에 알리겠습니다!”

(시편 73:23-24,28 메시지) 사진: Unsplash의Jon Flobrant 길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스러울 때,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보십시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벗어나지 않았는지 주님이 당신의 반석, 요새, 피난처이심을 기억하십시오.

기도로써 그분께 가까이 갈 때 하나님은 손을 잡아 당신이 가야 할 곳으로 정확하게 인도하십니다. 당신의 발이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그곳에 닿자마자 복 내려 주실 것입니다.

바로 오늘,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자신을 들여보내세요. 주님이 손을 붙잡으시도록 당신을 내어 주십시오.

그리할 때 그토록 목말라하던 활력을 찾을 수 있고, 영혼이 갈망해 온 집을 찾을 것입니다. 오직 그분 안에서.

사진: Unsplash의And...

원문 링크 : 하나님의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