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사진: Unsplash의Jon Tyson 우리는 모두 연약함을 안고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말 못 할 고통을 안고 있고, 또 어떤 이는 무거운 책임과 외로움 속에 서 있습니다. 삶의 여러 문제 앞에서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도 모를 때가 많습니다.
마치 깊은 밤, 마음은 무거운데 말은 나오지 않는 그런 순간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바로 그때, 우리 곁에 계신 분을 소개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는 이 말씀은, 그 어떤 위로의 말보다도 깊고 따뜻한 사랑을 전합니다.
사진: Unsplash의Tim Mossholder 삶의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우리는 때로 방향을 잃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원문 링크 : 탄식 속에 숨겨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