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사진: Unsplash의Alexandru Zdrobău 우리는 대부분 ‘보이는 것’에 익숙해져 살아갑니다.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며, 결과가 분명한 것을 믿고 따릅니다. 그러나 삶의 본질적인 문제 앞에서는 종종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큰 영향력을 갖습니다.
사랑, 소망, 평안, 그리고 믿음. 이 중 어느 것도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우리의 삶을 이끄는 본질적인 힘이 됩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믿음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보이지 않는 것이 실상이 될 수 있다는 이 말씀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바라고 있으며, 그 바람의 근거는 어디에 두고 있는가?
진정한 믿음은 단지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진리를 현재 속에 살아내는 힘입니다. 사진...
원문 링크 : 보이지 않아도 확실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