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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스도, 유일한 길

 오직 그리스도, 유일한 길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세상은 길이 많다고 말합니다.

각 사람의 신념과 선행이 결국 하나님께 이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께서 친히 선포하신 말씀은 분명합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며,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이것은 의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이며, 교회가 양보할 수 없는 복음의 중심입니다.

인간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스스로 의를 세워 그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길은 인간에게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향해 열어 주신 한 길,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교회는 이 말씀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께서 여신 길을 붙들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길”이시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중보자이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