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이사야 40장 31절은 지치고 무너진 인생에게 참된 소망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새 힘을 원합니다.
삶의 무게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원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능력을 원하며,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평안을 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힘이 인간 안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선언합니다.
대한예수교 백석의 신앙고백이 붙드는 바와 같이 성경은 사람의 사상과 감정이 섞인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무오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의 심리학적 위로나 인간 중심의 낙관론이 아니라, 오류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인간의 가장 깊은 문제를 분명히 밝힙니다. 사람의 참된 피곤은 육체의 피곤만이 아니라 죄로 인한 영혼...
원문 링크 :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 오직 예수께 나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