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누가복음 1:37) 누가복음 1장 37절은 인간의 눈으로는 막혀 보이는 모든 현실 위에 서 계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선포합니다. 사람은 늘 자기 한계를 마주합니다.
병 앞에서 무너지고, 실패 앞에서 낙심하며, 죄의 문제 앞에서는 더욱 철저히 무력합니다. 세상은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고, 스스로를 믿으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인간의 가장 깊은 문제가 단지 환경이나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죄라고 밝힙니다.
대한예수교 백석의 신앙고백이 붙드는 바와 같이 성경은 사람의 생각이 섞인 불완전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주어진 무오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의 유행하는 사상이나 인간 중심의 낙관론이 아니라, 오류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하나님께는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삶의 형편이 나아질 수 있다는 정도의 위로가 아닙니다. ...
원문 링크 : 불가능을 넘으시는 하나님, 오직 예수께 나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