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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하게 하시는 은혜, 오직 예수께 나오십시오

 감당하게 하시는 은혜, 오직 예수께 나오십시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 1:12) 디모데전서 1장 12절은 구원이 인간의 자격이나 공로에서 시작되지 않고,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 줍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무엇을 잘해서 주의 일을 맡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능하게 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라고 고백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대한예수교 백석의 신앙고백이 굳게 붙드는 바와 같이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무오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의 경험이나 시대정신이 아니라, 오류 없으신 성경 위에서 구원의 진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분명히 선포합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 앞에 의롭지 못하며,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선을 말하면서도 악을 행하고, 종교를 말하면서도 하나님 없이 살며, 스스로의 힘으로는 죄의 사슬을 끊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