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23-24) 시편 37편 23절과 24절은 인생의 길을 걷는 모든 사람에게 참된 소망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사람은 자기 길을 계획하고 자기 힘으로 서 있으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결코 스스로를 완전하게 붙들 수 없는 존재임을 드러냅니다.
겉으로는 강해 보여도 사람의 마음은 자주 흔들리고, 삶의 길은 쉽게 무너지며, 죄 가운데 있는 영혼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없습니다. 대한예수교 백석의 신앙고백이 굳게 붙드는 것처럼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무오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의 사상이나 인간의 감정이 아니라, 오류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야 합니다. 성경은 인간의 가장 깊은 문제를 분명히 선언합니다.
그것은 가난이나 실패나 병 이전에 죄의 문제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고, 사람을 ...
원문 링크 : 걸음을 붙드시는 하나님, 오직 예수께 돌아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