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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3차 접종 후기...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후기...

오미크론이란 새로운 변이의 등장 확증자가 수천명 중증 환자도 수백...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과 항상 접촉해야 하기에 12월 18일 오전 10시에 1,2차와 마찬가지로 화이자로 접종 완료했습니다. 18일 16시쯤 미열과 함께 두통 및 근육통이 생겨 타이레놀 한알 복용 열은 좀 잡히고 두통도 잡혀 안심. 19일 오전 5시에 일어나니 그때부터 심한 채채기(1분에 4~5회), 수도꼭지를 연것 처럼 콧물이 쏟아지기 시작하여 온몸이 근육틍과 같은 통증이 생김 목이 부어 올라 침도 삼키기 힘든 상황 의사와 상담후 항염증제 파*** 2알 복용 목에 붓기는 가라 앉았으나 그 외 증상은 여전함 파*** 2알 더 복용함...

목이 붓는건 가라 앉아 밥도 먹기 시작함 그러나 머리가 아프고 심한 몸살 증상과 콧물 재채기.. 증상은 변함없이 지속됨 20 ~ 23일까지 증상은 여전하여 특히 22일엔 열감도 있어서 혹 코로나 아닐까 걱정되어 검사소를 다녀오려 했으나 춥고 대기하기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약국에...

# 부스터샷 # 코로나3차접종후기 # 화이자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