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격리중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아하!
너 딱걸렸어. 저번 만두 만들고 남은 당면이 눈에 딱 띄었죠.
나름 하루만에 그냥 먹을꺼라 일반적인 레시피가 아닌 간단 레시피로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재료 새송이버섯, 당근, 양파, 시금치 당면 보통은 잘 넣지 않는 재료 청경채, 팽이버섯 그냥 이번에는 있는데로 다 때려넣어요 보통은 양파, 당근은 볶아주구요 버섯류나 시금치류, 청경채는 데쳐 줍니다.
차이가 뭐냐구요? 볶아주면 물기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데쳐서 물기를 꼭 짜줘야 해요 그런데 이번에는 왠만하면 다 볶아 줬어요..
솔직히 귀찮아서...ㅎㅎ 그래도 시금치는 이렇게 데쳐 줬지요 시금치는 볶아주는것 보다 데쳐주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래도 한개는 제대로 하는것도 있어야 겠죠..ㅋㅋ 꼭꼭 짠 시금치에 파좀 송송 넣고 마늘도 한 2수푼 넣고 소금도 한 1수푼 반정도 넣고 참기름 대충 까이꺼 뿌려줍니다. 완료된 밑재료는 이렇게 조금 큰 냄비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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