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달팡입니다. 오늘은 오랜 친구들과 노량진수산시장 제철 민어회 & 지리탕 먹방 후기를 남겨볼게요.
저번에 노량진에서 만날때는 당연히 안쪽인줄 알고 갔두만 바깥쪽에 있던 회집이여서 ㅎㅎ 이번에는 아주 단디 물어보고 갔답니다. 야!!
안이야 밖이야? ㅋㅋ 친구녀석도 그날이 기억나는지 이번에는 수산시장 안쪽이라고 알려주네요 ㅎㅎ 제철 민어회 & 전어회 친구들과 모이니 “뭐 먹을까?”
하다가 여름 별미인 민어회로 결정했어요. 민어는 제철일 때가 가장 기름지고 고소하다는데, 노량진 시장에서 바로 고른 활어?
살짝 선어인듯 ㅋㅋ 민어가 눈앞에 쫘~~~악 펼쳐져 있는걸 보니 역시 수산시장의 매력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더라구요. 전어회도 거의 보통은 추석끝나고 날씨가 살짝 서늘해 질때 생새우와 더불어 먹기만 했지 이렇게 제철에 먹는것도 오랜만이네요 맛은?
( ㅋㅋ 말해 모해!!) 흰살이 탱글탱글하면서도 기름기가 은은하게 퍼져 고소했어요.
광어나 우럭에 비해 훨씬 깊은 맛과 쫀득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