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달팡입니다. 오랫만에 중국으로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한 5년이상전에 한번 다녀오고 그동안 회사일로 출장은 처음이라 어리버리 ㅋㅋ [시안의 대안탑, 천년의 시간을 걷다] 중국 시안 출장 셋째 날, 매일 매일의 업무의 연속에서 이렇게 가다간 제가 묵고 있던 웨스틴호텔주변의 대안탑과 대야불야성을 코앞에 두고도 한번도 못볼거 같아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간단하게라도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답니다.
대안탑은 1300년 전 당나라 때 세운 탑으로 우리가 많이들 아시는 대당서역기 즉 삼장법사(현장법사)가 인도에서 불교경전을 들여와 경전을 번역하고 보관하고 가르치던 곳이라고 하네요 시간이 늦어 대안탑안으로는 들어가 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카메라에 담아 보는걸로 만족했네요 [대야불야성 : 화려함의 극!] 또 대안탑이 있는 이 거리는 해가 완전히 저물면 낮에 보던 것과는 180도 다른 화려함의 극을 달리는 거리로 변모한답니다 특히 우리나라 한복체험처럼 여기는 중국전통복장체험이 하나의 이벤트인가...
원문 링크 : 중국시안의 대안탑, 대야불야성거리를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