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시즌 오픈! 아내와 함께한 '임페리얼 레이크 CC' 라운드 후기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시면 더 좋아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년 첫 라운드를 다녀왔습니다!
올해의 시작은 아내와 함께 충주에 위치한 임페리얼 레이크 CC에서 열었는데요. 강바람은 아직 살짝 선선했지만, 탁 트인 남한강 뷰 덕분에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답니다.
비록 남자4명이지만 요런뷰!는 또 사진 한장 박아주는 센스!!!
ㅎㅎ ️️ 임페리얼 레이크 CC: "호수 위를 걷는 듯한 힐링 코스" 이곳은 이름처럼 '레이크'가 열일하는 곳이죠. 전반적으로 평지형 코스라 아내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기에도 더할나위 좋겠더라구요.
그렇지만 26년 첫라운드를 저희는 이산가족으로 ㅋㅋ 오늘은 또 남자4 / 여자4이 따로 대결을 하는 구도라 어쩔수 없었답니다. 그래도 처음 와 본곳인데 너무 맘에 들어 담에 잔디가 더 이쁘고 조경이 더 멋질때는 아내랑 같이 라운드 해보고 싶어 질 정도로 맘에 들었던 하루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