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운동 글은 처음! 마지막 운동 간 건 1년이 넘었기 때문이다.
수원 호매실 [와이짐] 에서 라현수 트레이너님께 배우다가 중간에 이광희 트레이너님께 배웠었다. 아직 배울 게 많았었는데 그때 당시에 코로나 9시 제한이 걸려버려서 내가 수원에 도착하면 8시..
수원 와이짐은 시설도 분위기도 좋았다. 트레이너님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인생 첫 PT 인 나에게 운동에 재미를 붙이게 만들어주신 능력자분들...
이제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3월부터 이사 후 처음으로 다시 근처 헬스장에 출근 도장 꾸욱. 다이어트는 되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라서..
이번에는 탄탄한 몸을 만들어보고 싶다. 일단 웨이트 이후에 단백질은 챙겨먹어야 해서 먹긴 했지만 뭔가 식단이 부실한 느낌이다.
본집이 아니고 자취방이라서 먹을 게 진짜 없다. 장이라도 봐야 될 듯.
아침도 먹으면 좋은데 혼자 있으면 귀차너. 그냥 ...
눈 뜨고 준비하기 바쁘다. ૮(¹ ˕̫ ¹)ა 첫날 일기 저녁시간에 가다 보니까 꽉...
원문 링크 : 일어나 하체해야지 .. 3월 헬린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