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데이트를 했다. 오산에서 간장 게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양념 1인분, 간장 1인분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것 ... 밥 한 공기 다 먹었다.
안 그래도 밥이 먹고 싶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서 새로 생긴 카페에도 들렀다.
저녁에는 오빠 아버님과 식사를 했다. 소주도 마셨다.
(ڡ ) 꼭 날씨가 꿉꿉하고 회 먹으면 안되는 날에 회가 땡기는 것 ... 사진도 찍어주셨다.
많이 부끄러운 우리 .. 재밌어서 많이 웃고, 맛있어서 엄청 먹었다 ....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본격적으로 초코의 요리 STORY .. 카레우동 너무 맛있게 먹었어서 블로그에 자랑하려고 한다.
일단 감자 한 알을 까준다. 칼질 잘 하는 초코.
당근과 양파도 챱챱. 네모지게 모두 잘라줬다.
나는 밥 먹으면서 영화 뭐 볼지 고르는 담당. (゜ω゜)= 꽤나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다고요.
근데 이 영화 밥 먹으면서 봤다가 고구마 100개 먹은 줄 .. 너무 화나게 잘 만든 영화.
벌써 6월인것두 충격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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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에서 카레우동 해 먹는 일상 레시피 with 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