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들과 밭으로 놀러 떠났다. 할머니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오랜만에 할머니와 대화도 나눴다.
도착하자마자 할머니가 말려놓은 과일이 보인다. 나무에서 매실이 영글고 있다.
돌로 만든 식탁과 의자. 오자마자 옥수수를 먹었다.
저녁 시간이 되기 전까지 할 일이 좀 있기 때문에 심심한 입을 달래준다.( ˙⤙˙ ) 차를 주차하고 하우스에 들어가 뒷쪽으로 가면 이렇게 또 조그만 공간이 있다. 이쪽에 앉아 쌈채소를 씻어준다.
엄청 차가운 물이 나온다 ! 시원해서 손도 담그고 물 장난도 치기.
。(´ฅωฅ`)。 쿠팡에서 구입한 모기장을 달아주려고 한다. 밭이다 보니 각종 벌레들이 많다.
평상 위에 누워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우리 가족의 밭캉스 즐기는 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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