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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카페] 편지쓰는 카페 아무것도 아닌곳

 [충주카페] 편지쓰는 카페 아무것도 아닌곳

안녕하세요 Kachu입니다. 오늘은 충주에서 편지쓰는 카페!

아무것도 아닌곳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네비를 치고 갔는데, 위치를 못찾았다가 우체국이랑 붙어있어서 못찾았네요 편지를 보내는 곳이 맞네요!

입구에 카라반이 있는데 목, 금에는 5,000원을 내고 이용이 가능했어요! 메뉴와 일년뒤의 나에게 쓰는 편지 등의 가격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따뜻한 라떼만 한잔 주문했어요! 실내는 굉장히 작아서 테이블이 몇개 없어요 주문한 라떼가 나왔습니다, 카페의 분위기가 어울리는 머그 잔이네요!

커피를 어느정도 마시고 이제 편지를 쓰기위해 카드를 하나 구입했어요, 저 타자기는 실제 되는건 아니고 재미삼아 눌러보라고 있네요! 편지를 쓰고 각 종 스템프들도 이용 가능해요!

나만의 편지 꾸미기 저는 조만간 해외로 떠나는 친구에게 카드에 응원의 편지를 써봤어요! 시골특유의 조용함이 좋은 카페같아요 담에는 저에게 보내는 1년뒤의 편지를 쓰러 다시오려고 합니다!

이상 Kachu입니다 아무것도 아닌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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