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hu입니다, 잠이 안와서 자기전에 오랜만에 생각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를 하게 된 시기가 2008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에는 PC로만 인터넷을 할수 있었던 시기 였었죠!
(모바일도 가능했지만... 비용을 감당 못하죠) 어느정도였냐면...
군대가기전에 “야 무슨 제대하면 폰으로 영상보겠다” 네... 제대할때쯤 되니까 갤럭시, 아이폰 나오더라구요 그만큼 제가 블로그를 처음했던 2008년도에는 블로그라는게 어색했던 시기였죠...
(그때부터 제대로 관리했다면 지금쯤이면...) 당시에는 나모웹에디터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보니, 블로그는 진짜 신세계였어요!
참고로 우리나라가 PC, 온라인 강국이 된 이유는 이 친구들과 리니지, 바람의나라 같은 게임들의 영향이 엄청 컷습니다. 뒷세계에서는 불법CD복사로 빠르게 퍼져나갔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결론은 블로그라는게 처음에는 나만의 홈페이지... 나의 일기장?
에서 지금은 단순히 돈벌기 위한 수단 거짓정보,...
원문 링크 : [일상생각] 혼란의 온라인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