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에서는 '아메리칸 하녀 스토리'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지극히 남성적인 시각이라고 생각한다ㅋㅋ 왜냐면 물론 하녀인 모이라의 임팩트가 강하긴 하지만 실상은 중요도가 높은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 개인적으로 붙여주고 싶은 또 다른 제목은 아메리칸 싸이코 스토리(!)
그 이유와 근거는 차차 알아봅시다. 오프닝도 사람 긴장시키는데 뭐 있슴 일단 이야기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주인공들은 이 가족이다.
왼족부터 비비안, 남편인 벤, 그리고 딸인 바이올렛. 그들은 한 저택을 구입하여 이사오게 되는데 바로 그 집이 이 드라마의 주 무대이자 저주가 깃든 호러하우스다.
비비안의 유산, 벤의 외도.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조각조각나고 있던 즈음 벤이 다시금 가족간 관계 회복을 위해 이사오게 된 이 집.
그러나 9개월 후 이 세명은 모두 이 집에서 죽고 만다.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화 첫 부분을 보면 어떤 쌍둥이 형제가 이 집 지하실에 들어갔다가 정체 불명의 , 왠지 오크스런 괴물에게 살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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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