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리치가족 입니다.
며칠 전 암사역에 유명한 감자탕 집에 다녀 왔습니다. 감자탕 집은 '금강산 감자탕'이지!
맛집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았습니다.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많진 않으나 장사가 굉장히 잘 되는곳 같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음식 재료가 신선했어요,! 워낙 후기가 좋아 가고 싶었던 곳 중에 한 곳이 었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있기에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는지 확인을 꼭 하고 갑니다. 돈까스도 있고 계란찜도 나오고 떡갈비도 있습니다.
뼈구이 먹고 감동했어요, 구하기가 어려워 먹기 힘든 음식이라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아래에 깔려있는 생양파가 소주를 부르더라구요.ㅎ 반찬이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김치가 너무 맛있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에 돈까스도 있어서 아이가 먹을 만한것도 있겠다!
싶은 마음에 갔었는데 셋트 메뉴를 보니 떡갈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2~3인 세트로 시키고 아이와 함께 나눠 먹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