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 아들 키우는 30대 주부예요. 오늘은 제가 정말 오랫동안 쓰고 싶었던 글을 드디어 올립니다.
바로 신혼 7년 만에 내집 마련에 성공한 아는 지인의 부부의 이야기예요. 주변에서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집을 샀어?"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저 또한 물어 봤으니깐요 뭔가 대단한 계획 보다는 매일 꾸준히 하나씩 공부하고, 부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라고 알려 줬습니다.
지인 왈,, "우리 부부가 했던 방법은..?!" 첫 번째, 혼수와 결혼식에 돈 쓰지 않았어요 첫 번째 원칙!
"결혼하는 순간부터 니돈은 내돈. 내돈은 니돈이다!!"
를 외치며 결혼의 첫 단추인 결혼식에서부터 돈을 쓰지 않습니다. 주변에서는 "결혼은 한 번인데..."
라고 했지만, 그 부부는 생각이 달랐어요. 화려한 결혼식보다 안정적인 신혼집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ㅣ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도 합리적인 곳을 찾아 비용을 줄였고, 혼수도 꼭 필요한 것만 장만해 아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