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린 주변 어프로치 방법과 지형별 유리한 웨지 선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프로치 샷, 웨지 샷, 피칭 샷 등 그린의 홀컵을 중심으로 70미터 이내의 거리에서 목표를 향해 정확하게 공을 보내는 것을 모두 숏게임이라고 합니다.
골프 스코어는 그린 주위 70야드에서 결정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짧은 거리를 정확하게 보내기 위한 숏게임을 잘 하는 것은 타수를 줄이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린 주변 오르막과 평지, 내리막 등의 경사별 유리한 어프로치 웨지를 알아보기에 앞서 웨지의 종류와 로프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웨지의 종류와 로프트 로프트란 로프트란 클럽을 똑바로 세웠을 때 클럽 헤드가 기울어져 있는 각도로, 각도가 작을수록 공이 낮게 뜨면서 멀리 날아갑니다.
로프트가 클수록 공이 높게 뜨게 되고, 비거리는 반대로 짧아집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클럽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드라이버의 로프트 각도는 10~12º로 공이 낮게 뜨면서 멀리 보낼 수 있고, 샌드웨지는 54~60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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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별어프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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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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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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