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받았던 공모주 스튜디오미르가 따상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공모주를 하면서 공모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유튜브에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분들이 있어서 그 분들의 분석 결과를 볼 수 있는데요.
저는 국내주식 공모주는 '기릿의 주식노트'와 '주식애소리'님을 구독하여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쨌든 덕분에 스튜디오미르 공모주에 도전했고 달랑 1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한 사람이 1주를 받기도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1주라도 받은 것에 감사하며, 상장일인 오늘을 기다려보았습니다.
아침 8시 57분의 상황인데요. 8시 55분 정도까지는 그냥 상장가격인 19500원이었다가, 장이 시작되려 하기 몇 분 전에 따블인 39000원으로 튀었구요. 장 시작하자마자 상한가인 50700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장 시작하자마자 가뿐하게 매도 주문을 눌러주고, 상한가에 매도해봅니다. 대 ~ 박이네요.
ㅎㅎ 따상 기사도 많이 나오네요. 덕분에 오늘은 아니라도 조만간 치킨 먹어야 겠...
원문 링크 : 공모주 따상 - 스튜디오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