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자전거, 왜 안 타게 됐을까? 데이액션 앱싱크로 다시 시작한 나의 운동 루틴 한때 운동하겠다고 의욕적으로 들였던 실내자전거.
한두 번은 타봤지만… 그다음부턴 자꾸 미뤄지더니 결국 거실 한 켠의 옷걸이(?)가 되어버렸죠.
단순히 타기만 하면 된다는 것도 알지만 “지루하다”는 게 문제였어요. 시간도 안 가고, 뭔가 목적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러다 만난 데이액션 앱싱크 스마트폰 앱과 실내자전거를 연동해서 페달을 밟아야만 화면이 스크롤 되는 신박한 운동 시스템.ᐟ 앱싱크 디바이스/USB-C 충전 케이블/고무링/전용 파우치 사용 설명서/스마트폰 거치대까지.ᐟ 저희 집 자전거는 거치 공간이 있어 그냥 올려놓아도 되고 공간이 없는 자전거의 경우에는 데이액션 거치대를 통해 원하는 사이즈의 패드를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ᐟ 앱싱크 디바이스는 손바닥에 쏙 들어올 정도로 컴팩트하고, 설명서도 한눈에 쉽게 이해 가능하더라구요.ᐟ 고무링으로 쉽게 자전거 프레임에 고정하면 설치 끝.ᐟ 정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