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요즘이 아니라 작년부터 엄청나게, 강박적으로다가 치아관리를 위생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
치과에서 생전 처음으로 지옥을 경험하고 왔거든요. 그 무시무시한 신경치료를 하고 난후,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격으로 이제부터라도 진짜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되겠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끼게 된거죠.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3번 식후 양치질하는 걸 정석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틀린 상식입니다. 많은 치과의사들도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하듯, 뭔가 음식물을 먹었을 때 마다 양치질을 하는 것이 치아 관리의 정석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치아 위생에 도움이 되는 습관이죠. 그래서 전 칫솔질 하기 전에 치간 칫솔과 치실도 쓰고 그리고 고불소 치약으로 매일같이 하루에 3번 이상 양치질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짜 어렸을 때 부터 이렇게 관리를 해왔더라면 치과에서 지옥을 경험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늘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치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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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이트데이선물추천 파나소닉EW-DJ31 구강세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