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뜨거운 하루. 집에있는게 제일 좋긴 하지만 그래도 잠깐의 리프레쉬를 위해 카페 여행을 떠나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신상 카페 하나 소개해 봅니다. 화창해서 좋긴 한데 어서 비가 좀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었으면 하는 바람.
아무튼 오늘 소개하는 바스타미는 2동탄 중리저수지 근처 카페인중리 바로 맞은편에 영업시작한 지 한 달 남짓 된 대형베이커리 카페 입니다. 원래 공장 건물이었던 것 같은데 내외부를 개조해서 이렇게 물길을 낸 식물원 같은 느낌을 주는 베이커리 카페로 재탄생!
카페의 폭은 그리 넓진 않은데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좋습니다. 3층까지 있는데, 참고로 2층은 편하게 털푸덕하고 앉을 수 있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 오면 좋을 자리가 있고요. 3층은 단체석으로 쓰면 좋을 공간이 있습니다. 중정에 화원처럼 꾸며놓았고 거기에 길다란 연못처럼 해놨습니다.
중간에 다리가 있는데 여기가 포토존이죠. 오는 손님들은 대부분 다 사진을 여기서 찍는 듯.
자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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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탄신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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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2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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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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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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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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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카페
원문 링크 : [2동탄 바스타미] 철갑상어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