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시청맛집 하나 소개해 봅니다. 서울시청역과도 가까운 곳으로 도보로 약 5분거리에 있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는 한 번 와본 사람은 또 와보게되는, 요즘은 외국인까지 가세하여 웨이팅 행렬을 만드는 그런 집이죠. 다동맛집으로, 서울시청역 근처 대표 노포로도 인정받는 집.
바로 무교동북어국집 입니다. (구)터줏골 뜬금없이 주소는 을지로 1길 38 빛 바랜 현판이 잘 보이시나요?
Since 1968 대략 56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집 입니다. 매일 아침 7시에 열기에 제가 해장하기도 좋고 든든한 아침식사하기도 좋다고 하는 것이죠.
저 오랜 세월동안 매일같이 이른 아침에 영업을 시작하는 것 또한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정한 노포의 자세.
참고로 여긴 단일메뉴 입니다. 북어해장국 밖에 없습니다.
입장하면 인원수에 맞춰 주문만 하면 되고, 대신 초란 후라이만 추가로 할지 말지만 결정하면 됩니다. 2년 전에 왔을 때는 한 그릇에 8,500원 에피타이저로 딱 좋은, 새콤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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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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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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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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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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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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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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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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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역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