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주로 맛 여행을 떠나봅니다. 제주에서 방문했던 수 많은 식당과 카페 술집 등이 묵은지로 쌓여만 가고 있는데 새해도 되고 했으니 좀 서둘러 털어야겠어요 ㅎㅎ 육지에 김밥천국 있듯이, 제주도를 가면 어딜 가나 해장국집이 있어 저같은 일찍새나 전날 음주와 더불어 다음날 해장을 꼭 하는 해장국 러버들에게 참 좋은 여행지죠.
오늘은 제주시의 다운타운 연동에 있는 이른 아침 부터 해장국을 즐길 수 있는 곳 하나를 소개해 봅니다. 사광이네 해장국 내장탕이라고 되어있는데 네이버지도검색에는 사광식당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새벽 6시 반 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아주 바람직한 해장국집이죠. 제주 시내에도 참 많은 해장국집이 있는데 가게 마다 여는 시각이 좀 달라요.
어떤데는 6시부터 여는데가 있고 어느 식당은 7시, 어떤 곳은 8시부터 또 일반적인 식당처럼 11시부터 하는 곳도 있고. 그래도 해장국 생태계의 그 개체수가 많다보니 자기가 머물고 있는 지역 근처의 해장국집을 검색하다보면 대부분 일찍 ...
원문 링크 : [제주 사광식당] 아침을 여는 몸해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