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용인 인워프] 일상에서 비일상으로

 [용인 인워프] 일상에서 비일상으로

간만에 용인에서 일을 보고 근처 카페에서 잠깐 휴식을 취했던 곳 하나 소개해 봅니다. 건물 외관만 봐서는 좀 특색있는 카페 같죠?

주변에 논뷰 산뷰 뭐 이런데 아무튼 이 일대 카페 중에서는 사람이 그리 엄청 많지 않다는 전제하에 여기가 특색있으면서도 괜찮은 곳이라 가끔씩 지나칠 때 들려주면 좋을 그런 곳 입니다. 인 워프 여기도 스토리텔링이 있는 곳인데 도자기를 주요 오브제로 한 브런치 카페 입니다.

도자기를 만드는 데 필요한 물 불 흙 바람 Water Fire Earth Wind 그런데 이걸 WWEF 이런식으로 배열했고요. 커피도 이런 요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울러 이런 요소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낸다고 하고요. 물의 맑음, 불의 따뜻함, 흙의 안정감, 바람의 경쾌함이 각각의 공간에서 느껴지고, 이는 지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특별한 비일상을 느끼게 될 거라고 하는 컨셉을 내세우는 브런치 카페 되겠습니다.

내부 공간은 1층에서 3층까지 되어있고요. 도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