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는 즐겁지만, 다음 날은 지옥 요즘처럼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계절이면 자연스럽게 술자리가 많아지게 되죠. 친구들과의 모임, 직장 회식, 가족 행사 등등...반가운 만남은 좋지만, 그 다음 날 찾아오는 숙취는 언제나 반갑지 않아요.
아무튼 문제는 그다음 날이죠. 아무리 기분 좋게 마셨다고 해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머리는 무겁고 속은 뒤집어진 느낌이란...
오~마이 갓! 이런 숙취, 처마처마 전문가인 저도 익숙하지만 여전히 힘들답니다.
숙취해소제, 뭐가 좋을까? 그 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숙취해소제를 시도해봤지만, 맛이 너무 쓰거나 효과가 애매했던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액상형이나 가루형 숙취해소제는 목 넘김이 불편하고 억지로 삼켜야 했죠.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게 바로 히말라야 숙취해소제 모닝컴스 였어요.
젤리스틱 타입이라는 말에 ‘어? 이건 좀 다르겠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먹어본 후에는 ‘이제 숙취는 무섭지 않다!’는 확신이 생겼답니다.
성분부터 맛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