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만 켜면 공기가 금세 건조해지고, 따뜻한 열원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춥기만 했던 지난 겨울이 떠오릅니다. 계속해서 난방을 틀자니 전기요금 걱정이었고, 조금만 절약하려다 보면 저녁에는 이불 속으로 숨어들기 일쑤였죠.
이런 고민 속에서 알게 된 제품이 엄공 하이라이트 전기히터입니다. 순간 발열과 효율적인 난방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처음 박스를 받았을 때부터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깔끔한 패키징에 원목 소재 비주얼의 다리가 함께 들어있었고, 본체는 화이트 색상으로 어느 공간에 놔도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조립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세 개의 다리를 본체 하단에 끼우고 전원선을 정리하니 금방 완성됐죠.
완성된 모습을 보니 가정용 전기히터라기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에 가까웠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원목 손잡이가 포인트를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거실 한쪽에 두니 공간이 한층 세련되게 느껴졌습니다. 사용법도 직관적이었습니다.
리모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