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오신 이웃님들은 아실 겁니다. 제가 음식과 술 특히 와인을 즐겨 마신다는 걸.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 집에서 와인이나 위스키를 즐길 때마다 느끼는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좋은 술을 마시면 좋겠지만 매번 비싼 제품만 구입하기엔 부담스럽고, 저렴한 가격대 제품은 맛이나 향이 조금 아쉬운 경우가 많았거든요. 특히 와인의 경우 산화 과정 즉 와인디켄딩을 거치면 훨씬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전통적인 디캔터를 준비하고 시간을 기다리는 게 번거로워 자주 시도하지는 않죠.
전 이렇게 일반적인 디켄터도 갖고 있고요. 우아한 스완 디켄터도 보유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런 에어레이터도 있지요. 사실 거의 쓸 일이 없지만...
사실 이런걸 요즘은 안 씁니다. 왜냐하면 다 귀찮거든요.
무엇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아주 오래 전에는 와인디캔딩 연습도 많이 하고 실제 모임에서도 시연도 많이 했으나 요즘은 뭐니뭐니 해도 편한게 제일 아니겠습니까?
그러던 중 알게...
원문 링크 : 한 번의 터치로 달라지는 맛 빈스퍼 전동 와인 에어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