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 번쯤은 다짐하죠. '올해는 꼭 운동 시작해야지!'
저도 매년 이맘때면 헬스장 등록하고, 홈트레이닝 영상 찾아보고, 어떻게 꾸준히 운동을 할까 생각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늘 작심삼일이었던 게 사실이에요.
사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우 진짜 흔하죠. 반복되는 동작이 지루하고, 혼자 하려니 의지도 약해지고, 재미를 못 느끼니까 자연스럽게 발길이 끊기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게 주짓수였어요. 사실 주짓수라고 하면 좀 어렵고 익혀야하는 각종 기술들이 다른 운동에 비해 너무 많고 또 위험한 건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 해본건 사실 그런 생각이 들게 마련이잖아요. 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무엇보다 질리지 않더라고요. 매번 새로운 기술을 차근차근 배우고, 실전처럼 몸을 움직이다 보니 정말 한 시간 동안 수련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겠더군요.
오산세교주짓수로도 검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