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로 떠난 꾸정이가 미니 간식 채워줌ㅋㅋㅋ 재택하면서 순삭해따ㅋㅋㅋ 푸루티 과일+요거트맛 캬라멜 짱맛 더줘!! 어쩌다 하게 된 파트 회식 6시가 되니 증말 집에 가고 싶었지만 저녁 먹는다 생각하고 참석쓰 파트장님이 쏘신 고기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각자의 불만 이야기 시간을 가졌는데 나는 불만 없어요~라고 하니 불만이 없는 것도 문제라고;; 어쩔..티..비... 문제 없게 잘 할라고 노력하는 건디 불만 없는게 문제라니 할말이 없었다.
회식 요약: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알아서 잘하자^^ 요즘 회사가 AI 에 초점을 둬서 막 뭐를 할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나는 이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요즘 순대국밥이 땡겨서 한동안 몇번 먹었다. 역시 배달보단 가게에서 먹는게 맛있다.
배달 순대국밥엔 순대 작은거 5개 들어있음ㅜㅜ 그리고 순대국밥은 병천이 짱이다. 다시 먹은 망치빙!!
먹으면 갑자기 너무 너무 추워짐 맛나긴 한데 둘이 먹기엔 양이 넘 많음 작은 사이즈 나...
원문 링크 : 일상로그 :: 상반기 평가, 오레노라멘, 란주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