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장님이 쏘신 설레임!! 더운 여름 아이스크림 먹고 힘내쟈 요즘 산책을 즐기는 중 노래 들으면서 설렁설렁 걷고 있다.
운동 안한지 어느덧 6개월...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남친스가 보낸 홍삼!!
본가와서 같이 밥먹는 거였는데 갑자기 시험이 잡혀 오지 못하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선물을 보냈다. 아빠가 골프할때 스틱 가져간다며 신나하심ㅋㅋㅋ 나도 하나 먹어보려고 챙겼다.
홍삼먹고 힘내기!!! ㅋㅋㅋㅋㅋㅋ내가 보낸줄 알았던 꾸정쓰ㅋㅋㅋㅋ 나 말고 내남친 고소해ㅋㅋㅋㅋㅋ 방에서 습한 냄새가 나서 디퓨져를 새로 샀다.
울집 원룸에서 유일한 꾸꾸존.. 본가에 도착하니 깜짝 생파 나의 긔요미 여동생이 낮에 대전에 가서 생귤시루를 사왔다.
혼자 다녀오다니... 다컸군^^ 초를 후~ 불고 사진 찍고 잠시 냉장고에 넣어뒀다.
저녁으로 엄마표 미역국과 닭볶음탕을 먹었다. 역시 집밥이 최고쓰 오늘은 진굥이네 집들이 하는날!!
집들이도 집들이인데 임신 소식을 전해서 놀랐다. 결혼하고 바...
원문 링크 : 일상로그 :: 8월 내 생일, 친구네 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