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생과고 입시 코리아요리학원대구에서 준비한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중학생 딸아이 키우고 있는 구미맘입니다.
어릴 때부터 손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걸 좋아하더니 중학교 올라가면서 갑자기 셰프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집 사람들이 평소에 먹는거에 진심인 편이다보니..ㅎ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을 종종 가는 편인데 항상 느끼는건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런 곳들은 오히려 예약을 한참 전에 해야지만 먹을 수 있더라구요..ㅠ 1.
흥미를 보여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런걸 보면 나중에 진짜 실력만 제대로 갖추면 직업으로 삼는다고 했을 때도 충분히 좋은 직업이 될 수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지금은 진짜 꿈일 수도, 잠깐의 관심일 수도 있지만 맘카페에서도 그렇고 주변 엄마들 이야기 들어보니 요즘은 중학교 때부터, 빠르면 초등학교 때부터 대부분 준비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고민하다가 아이가 원하기도 하고 뭐든 일단 시작을 해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시작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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