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서 가상화가 왜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중요한지를 알아보았고, 가상화의 종류에는 전가상화와 반가상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전 포스팅에서는 전가상화와 반가상화의 개념을 알아보려고 했지만 매우 모호했었다.
구글링을 통해 알아본 각종 포스팅들은 '반가상화 그냥 GUEST OS 커널 수정해야 하거든요 ㅡㅡ' 의 정도로만 개념을 잡은 것이 문제이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선 오늘 팀장님께서 한번에 알아듣게 설명해주신 전가상화와 반가상화의 설명을 적을까 한다.
가장 기본적인 개념은 위 그림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일단 하드웨어 위에 Hypervisor가 존재하고, Guest OS가 그 위에 설치된다(이건 Type 1 Hypervisor라는 가정 하에).
그럼 Guest OS가 Hypervisor를 통해서 Hardware와 신호를 주고 받는다. 간단히 설명해보자.
하드웨어는 덧셈 연산을 하고 싶다. 그런데 윈도우는 덧셈 명령을 말할 때 Add라고 말하고, 레드햇은 ADD...
원문 링크 : 3. [Cloud Computing] 전가상화와 반가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