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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 인더스 온풍기 시골에 있는 엄마 사줘야지~

 작지만 강하다, 인더스 온풍기 시골에 있는 엄마 사줘야지~

보일러가 이제 타더라도,공기만이라도 훈훈했으면...올해도 다 가는지 벌써 추워지고 있어요아직 가을인데 바람은 꼭 겨울 같아요~영화에서 보면 이럴 때 따뜻한 벽난로로방안을 훈훈하게 만들던데 현실은 아니죠.. 특히 부모님이 사시는 곳은아직 도시가스도 안 들어오는 곳이라서기름보일러를 때야 하는데요겨울만 되면 기름값이 어마어마하게 나와서전기장판을 쓰거나 방을 하나만 쓰시면서춥게 생활하시더라고요.

기름값 신경 쓰지 마시라고 대신 다 내드릴 수도 없고,그렇게 하지도 않으실 부모님을 생각하면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보일러 온도 올라가는 그 잠깐의 시간 으슬으슬하지 않게라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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