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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하우스 직원들의 첫 나들이 이야기입니다

 프라임 하우스 직원들의 첫 나들이 이야기입니다

헬로 왜 영어로 인사하냐면 우리 프라임 하우스는 주로 영어로 소통하기 때문이에요 ㅎ ㅎ 근데 영어 아직도 서투른데 자신감이 많이 있어요. 어차피 엄무 더 잘 진행하도록 한국말 꼭 필요하지오.

그래서 쿠에 실짱님 이 자리에서 왔어요 ㅋ ㅋ 논점 더이상 안 부리고 오늘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모든 직원들한테 기억에 남기는 날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한국 회사에 일하는 헤오 부장님도 나왔어요. 프라임 하우스의 모든 멤버네요.

일단 프라임 하우스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미스터 임 사장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어려움을 겪던 프라임 하우스는 지금이 되기 위해 손님을 위한 편안한 공간을 만들려고 네부 인테리어 준비하고 많이 노려하셨나 봐요.

맴버를 한 명마다 찾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으셨고 근무 환경과 조화를 위해 직원을 유도하는 임 사장님입니다. 아마 지금 프라임 하우스 새작이라도 그 궁극적인 목적은 프라임 하우스 시스테 만든 목적으로 열심히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