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짱을 처음 만났던 날이에요. 짱이 저번에 면접 합격했던 사무실 직원이고 저와 1살 차이가 있어요.
처음 만났고 첫인사 살짝만 하다가 빨리 더 친하게 됐어요. ㅎㅎ 그래서 우리 둘다 어떤 카페에 가서 수다 떠기로 했어요.
콩카페로 결정했고 놀려가는 김에 촬영 테스트 좀 해보고 싶어요. 그러다면 자연스럽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잖아요.
우리 같이 콩카페 가볼래요? 23 Lý Tự Trọng 23 Lý Tự Trọng, Thạch Thang,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사실 콩카페는 한국인한테 낯선건 더이상 아니고 베트남 특징 맛집이라는 생각이 드신 분 많이 계시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검 많아서 선택이 편할 수 있어요. 우리가 Ly Tu Trong 콩카페에 가서 이곳에 보냈던 기억을 사진으로 남기겠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예요. 출발하기 전에 일단 기름을 채워야 겠어요.
(오토바이도 인간처럼 에너지를 재충전해야 죠) 들어오자마자...
원문 링크 : 베트남 다낭 콩카페는 가볼 만한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