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꿈같은 휴가를 위해 미야코지마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을 상상하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하지만 잠깐, 그 환상적인 계획에 치명적인 구멍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데이터 로밍 문제입니다.
특히 미야코지마 이심 없이 떠나는 여행은 자칫 즐거운 추억 대신 답답함과 불안감만 남길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미야코지마 이심, 왜 필수템일까요? 미야코지마는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간직한 섬입니다.
그만큼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렌터카가 필수적이죠. 문제는 렌터카를 운전하며 길을 찾거나, 맛집 정보를 검색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실시간으로 SNS에 공유하는 등 여행 중 데이터 사용량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이 착각하시는 부분이 있어요. '한국에서 쓰던 유심 그대로 로밍하면 되겠...
원문 링크 : 미야코지마 여행, 데이터 로밍 '이심' 없으면 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