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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8~230330] 3월 마지막주 화르륵 / 판교 바디럽 솔직후기(비추)

 [230328~230330] 3월 마지막주 화르륵 / 판교 바디럽 솔직후기(비추)

3/28 기억없음.. 일하고와서 밥먹고 잠 3/29 12시간일함..화장실 1번가고 밥 5분먹음....막 환자 동시에 7명씩 오는데 중간에 화장실가서 눈물찔끔..현타....집와서 기절...... 3/30 판교 바디럽 솔직후기 비추후기 씁니다 판교에서 밥먹고 기분푼답시고 마사지받으러갔는데 중국인(조선족이실 수도 있을듯) 마사지사가 시작한지 5분만에 한숨쉬고...

ㅋㅋㅋㅋㅋ 20분만에 성희롱발언 하셔서 중단하고 그냥 나옴^^ (여자분이셨음) 마사지 시작하고 20분만에 중간에 멈추고왔는데 또 돈은 30분으로 계산한다구 하시면서 30%이상 받아가심ㅋㅋㅋ;; 그 짧은시간내내 마사지해주신 분이 불평+한숨+손님탓 하시는거 참았는데 성희롱발언에서 그냥 멈추고..환불받고 나옴 데스크 한국인 직원들도 ㅋㅋ 죄송하단사과없이 까탈스러운 손님보듯이....걍 아...네네...하고 끝남; 후기보면 다들 좋던데....사바사인가봄...성희롱은 근데 좀 아닌거같아서;;;;;;; 나는 재방문의사 없음! XX 나중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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